지금, 이 책 2018/04/08 12:22 by 지뇽뇽



지금,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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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자기애충만치못한뱀 2018/05/22 14:56 # 삭제 답글

    한가지 여쭤볼 게 있습니다. 동아 사이언스에 기고하신 글 제목의 '셀카'는 오타인가요?
  • vvv 2018/05/22 16:18 # 삭제

    당연히 작정하고 쓴거죠. 그걸 굳이 물어볼것도 없는것을.... 원래 이런 사람들이 피해자한테 이차가해 하는걸 아무렇지도 않게들 생각하잖아요.
  • ㅇㅇ 2018/05/22 16:24 # 삭제 답글

    기사보고 충격먹어서 한번 와봤습니다...
    홍대 셀카남이라니...
  • kfkfk 2018/05/22 16:27 # 삭제

    메갈이라서 그런거죠. 원래 남자가 가해자일 경우에야 성범죄 피해자들보고 당해도 싸다, 그럴만 해서 그렇다고 하면 뻔뻔하다고 비판하지만 여자가 가해자면 말이 뒤집히잖습니까?

    http://jinpark.egloos.com/1462706 같은 글에서 자기가 그렇게 비판하던 작태를 성별만 바뀌면 그대로 하는 거죠. 그게 바로 자기 본색인데 어쩌겠어요.
  • 흐흐 2018/05/22 16:33 # 삭제

    딱 이스라엘 스럽구만.
  • 동동오동동 2018/05/22 16:24 # 삭제 답글

    저도 몰카나 불법촬영이 아닌 '셀카'를 칼럼 제목에 넣으신 이유를 묻고싶어요.

    글 전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바도 많고 동의하는 내용도 대부분이지만,

    '셀카'라 지칭하신 것은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것이 아닐까요?
  • ttt 2018/05/22 16:36 # 삭제 답글

    몰카를 셀카로 바꿔 말해서 몰카 피해자를 조롱한 당사자시군요. 여러 책 쓰신 거 같은데 기사와 함께 널리 홍보해드리죠
  • 무명 2018/05/22 17:13 # 삭제 답글

    학위까지 받으시고 학위를 걸고 칼럼을 쓰시는분께서 최소한 사실 관계 확인을 안하신건지 못하신건지 모르겠으나

    기사 댓글로 난장판까지 벌어졌는데도 침묵만 하시고 책홍보만 하시는걸보면 참담하다는 생각밖엔 들지않네요

    그렇게 학술적인 부분은 출처병기까지 철저하신분이 어째서 셀카라는 단어는 어디서 온건지 출처를 밝히지 않으셨는지요?

    여성 피해자들의 2차 피해는 민감 하실분이 남성 피해자의 2차 피해는 사회 기득권이 있으니 그정도쯤은 익스큐즈해도 된다고 판단하신겁니까?

    이런 항의들이 남성위주의 사회에서 여성 칼럼니스트가 겪어야할 고난으로 치부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무명 2018/05/22 17:18 # 삭제

  • 무명 2018/05/22 17:22 # 삭제 답글

  • 무명 2018/05/22 17:56 # 삭제 답글

    당신이 얼마나 상처를 준건지 아나요?
  • 트랄라라 2018/05/23 02:51 # 삭제 답글

  • 쿠루시오 2018/05/23 14:23 # 삭제 답글

    지뇽뇽님한테는 그 사건의 피해자가 그저 셀카 프레임에 잡힌 가십거리나 연구소재로 밖에 안보이죠? 남성 권력을 평생 누리던 대상이라 자의와 상관없이 성기를 포함한 나체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녀도 그동안 고통받았던 수많은 여성들의 울분과 절망에 비해선 티끌만도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죠? 뭐 어때요. 겨우 '셀카' 한마디로 남성들이 징징대는 꼴 보면 학자고 뭐고 욕나오지 않나요? 석사 받으신 분이라 글써서 피해자 엿먹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남성 피해자들을 욕보이고 능욕하면서 그동안 얼마나 여성 피해자들이 사회의 잘못돤 관념과 그로인한 실질적인 압박으로 괴로워 했는지 '미러링'해주세요! 작가님의 학술적 '미러링'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학계에 이런 용어나 가설, 데이터를 이용한 남성능욕 미러링이 활발해지길 바랍니다. 그런데 제 이런 반응도 심리학적으로 분석해볼만 하지 않나요? 아 너무 뻔한가...... 수고요.
  • 무명 2018/05/23 18:30 # 삭제 답글

    유야무야 수정하고 무대응으로 넘어갈 생각 마시길 바라옵니다. 활자 매체 시절에도 그랬지만 언제나 기록은 남아있게 마련입니다. 필자 뿐만이 아니라 해당 매체 담당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펜을 휘두른다고 상처받는 사람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약자/피해자에 성별을 따져서는 안됩니다. 이게 워마드/페미니스트들이 주장하는것 아닙니까? 이번건도 마찬가지로 남성이 피해를 입었다고 여성이 피해를 받은것에 비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신다면 정말로 위험한 이중잣대라고 생각합니다.

    필자와 같은 이중적인 태도의 스피커들이 워마드/페미니스트에 대한 반발심을 가지게 만든다는 사실을 떠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 약자는 "항상" 선하지 않다.

    최근 온오프 상에서 벌어지는 젠더 갈등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

    부디 다시한번 간청드립니다. 본인의 글에 책임있는 모습을 보이는 지식인의 자세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 kkk 2018/05/24 00:59 # 삭제

    애시당초 여자가 약자도 아닌데 예시가 잘못됬네요. 법적으로 같은 죄를 지어도 남자보다 훨씬 형량을 적게받는다고 재판부가 지입으로 말을 하고 기사를 낼 정도인데. 뭐 경찰은 실종된 남자는 조사대상외라고 떠벌이질 않나. 적어도 공적, 법적, 사회적으로 여자가 강자면 강자지 약자는 아닙니다.
  • aa 2018/07/09 02:45 # 삭제 답글

    ㅋㅋㅋ 자기자비 ㅋㅋㅋㅋ 아 진짜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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